2009년 08월 21일
아침마다 철이삼촌이 끓여주는 차
한국어로는요 노산녹차 라고 불러요
# by | 2009/08/21 23:26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8/21 23:26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9/08/11 13:09 | 트랙백 | 덧글(0)

워크샵가서 사랑하는 과장님이랑...ㅋㅋ
이미 저때가 소주 맥주 양주 마시고 개만취한 상탠데 정신도 없는채로
과장님이랑 셀카찍었다능..ㅋ
근대 난 너무 멀쩡해 보이는쿠나..-ㅁ-
이미 만취해서 한바탕 울어재끼고 또 사람들이랑 마시시 시작할때인데...
이게 다 사랑하는 과장님을 향한 애정때문에 ㅋㅋ ㅋㅋ(..후우-_-ㅋ)
공식훈남 과장님과 레크담당 한촉땡(<-회사 별명 촉땡)
# by | 2009/07/15 18:56 | 트랙백 | 덧글(1)
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음악을 찾고
그 볼륨을 높여 그 음악에 빠져드는 것 같다.
그래야 덜 지치니까.
부모님이 건강상의 이유로
올 겨울에 시골로 귀농하셔서 혼자가 된다.
내인생에 자취를 하게될줄은 몰랐는데..
다커서 자취하게생겼다.
맨날 노래를 불렀다.
사회생활하면 혼자살거라고
엄마없이 꼭 혼자 자취할거라고
그런데 정말 자취하게 되었다.
혼자가 되었다.
Solo.
Ps. 울두아르는 재밌다. 역시 아무생각 안하기로 두번째는 와우가 짱이다.-_-ㅋㅋ
# by | 2009/07/01 11:35 | 트랙백 | 덧글(1)

# by | 2009/01/11 22:56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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