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마다 철이삼촌이 끓여주는 차

중국어로는요 崂山绿茶(Lao shan Green Tea)
한국어로는요 노산녹차 라고 불러요

by 레드냥 | 2009/08/21 23:26 | 트랙백 | 덧글(0)

우리길드 한국 1등함


길드... 출석체크로 1등하심
현금(기프트카드)와 티샤츠 20장 받으심

ㅋㅋ....

회사일이 너무바빠서 와우를 못했더니

패치에 적응을 못하는 1인...

아직도 울두아르의 비밀을 못밝혀냈는데

무슨 십자군이 등장했다네-_-


by 레드냥 | 2009/08/11 13:09 | 트랙백 | 덧글(0)

한레드 회사생활

 

워크샵가서 사랑하는 과장님이랑...ㅋㅋ

 이미 저때가 소주 맥주 양주 마시고 개만취한 상탠데 정신도 없는채로

과장님이랑 셀카찍었다능..ㅋ

 

근대 난 너무 멀쩡해 보이는쿠나..-ㅁ-

이미 만취해서 한바탕 울어재끼고 또 사람들이랑 마시시 시작할때인데...

 

이게 다 사랑하는 과장님을 향한 애정때문에 ㅋㅋ ㅋㅋ(..후우-_-ㅋ)
공식훈남 과장님과 레크담당 한촉땡(<-회사 별명 촉땡)


by 레드냥 | 2009/07/15 18:56 | 트랙백 | 덧글(1)

이별 그리고 그 후

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음악을 찾고

그 볼륨을 높여 그 음악에 빠져드는 것 같다.

그래야 덜 지치니까.


부모님이 건강상의 이유로
올 겨울에 시골로 귀농하셔서 혼자가 된다.
내인생에 자취를 하게될줄은 몰랐는데..

다커서 자취하게생겼다.

맨날 노래를 불렀다.

사회생활하면 혼자살거라고
엄마없이 꼭 혼자 자취할거라고

그런데 정말 자취하게 되었다.
혼자가 되었다.

Solo. 

Ps.  울두아르는 재밌다. 역시 아무생각 안하기로 두번째는 와우가 짱이다.-_-ㅋㅋ

by 레드냥 | 2009/07/01 11:35 | 트랙백 | 덧글(1)

시베리안허스키 맥스아가들-그후

남은 아이중 한마리..
별로 사랑스럽진 않지만 나름 사랑스럽게 보이려고 노력....
와우 대기자 기다리는 중에
남은 3마리 전부가 전부 내 발밑에 와서 자는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아 발이 너무 따뜻해서 미치겠다.....
근대 꼭 니들 발위에서 자야겠냥....

7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맥스곁에 남고
세마리는 주인찾아 떠나고
세마리는 우리집에있다. 그중 한마리는 우리집에서 있을 예정..
누가 있을지 모르겠다. 난 나를 가장 잘 따르는 막둥이가 있었으면 좋겠지만..(아랫사진아이) 동생이 수컷을 키우고싶어해서
막둥이놈은 못있을지도 모르겠다. 내가 똥이랑 오줌 치울때 쭈그려 앉을때마다 내 발밑으로 기어들어오는
막둥이놈이 미치게 귀여운데 말이지..

면접을 또 보러가야한다!!
자꾸 떨어지니까 속상하지만 먹고살아야하니까 또 보러다녀야 한다.
추워죽겠는데 스타킹에 힐신는것도 힘들다...
아가들 말랑말랑한 발바닥 만지면서 힘내야지...

둘째야... 사람처럼 자지마..허리다치겠다...



by 아르엘 | 2009/01/11 22:56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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