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11일
시베리안허스키 맥스아가들-그후

별로 사랑스럽진 않지만 나름 사랑스럽게 보이려고 노력....
와우 대기자 기다리는 중에
남은 3마리 전부가 전부 내 발밑에 와서 자는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아 발이 너무 따뜻해서 미치겠다.....
근대 꼭 니들 발위에서 자야겠냥....
7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맥스곁에 남고
세마리는 주인찾아 떠나고
세마리는 우리집에있다. 그중 한마리는 우리집에서 있을 예정..
누가 있을지 모르겠다. 난 나를 가장 잘 따르는 막둥이가 있었으면 좋겠지만..(아랫사진아이) 동생이 수컷을 키우고싶어해서
막둥이놈은 못있을지도 모르겠다. 내가 똥이랑 오줌 치울때 쭈그려 앉을때마다 내 발밑으로 기어들어오는
막둥이놈이 미치게 귀여운데 말이지..
면접을 또 보러가야한다!!
자꾸 떨어지니까 속상하지만 먹고살아야하니까 또 보러다녀야 한다.
추워죽겠는데 스타킹에 힐신는것도 힘들다...
아가들 말랑말랑한 발바닥 만지면서 힘내야지...
둘째야... 사람처럼 자지마..허리다치겠다...
# by | 2009/01/11 22:56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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