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별 그리고 그 후

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음악을 찾고

그 볼륨을 높여 그 음악에 빠져드는 것 같다.

그래야 덜 지치니까.


부모님이 건강상의 이유로
올 겨울에 시골로 귀농하셔서 혼자가 된다.
내인생에 자취를 하게될줄은 몰랐는데..

다커서 자취하게생겼다.

맨날 노래를 불렀다.

사회생활하면 혼자살거라고
엄마없이 꼭 혼자 자취할거라고

그런데 정말 자취하게 되었다.
혼자가 되었다.

Solo. 

Ps.  울두아르는 재밌다. 역시 아무생각 안하기로 두번째는 와우가 짱이다.-_-ㅋㅋ

by 레드냥 | 2009/07/01 11:35 | 트랙백 | 덧글(1)

트랙백 주소 : http://gscompany.egloos.com/tb/417829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at 2009/07/14 01:13
비공개 덧글입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