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1일
이별 그리고 그 후
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음악을 찾고
그 볼륨을 높여 그 음악에 빠져드는 것 같다.
그래야 덜 지치니까.
부모님이 건강상의 이유로
올 겨울에 시골로 귀농하셔서 혼자가 된다.
내인생에 자취를 하게될줄은 몰랐는데..
다커서 자취하게생겼다.
맨날 노래를 불렀다.
사회생활하면 혼자살거라고
엄마없이 꼭 혼자 자취할거라고
그런데 정말 자취하게 되었다.
혼자가 되었다.
Solo.
Ps. 울두아르는 재밌다. 역시 아무생각 안하기로 두번째는 와우가 짱이다.-_-ㅋㅋ
# by | 2009/07/01 11:35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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